나트륨 줄이고 건강 채우는, 오래된 된장의 비밀. 10년숙성 대섬된장



대섬된장



여전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건강한 음식, 웰빙 푸드 등의 키워드로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나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은 청소년기 자녀들의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가족들이 많아

식품 구매 시에 원산지나 제조 과정등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이러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흥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된장을 제조하는 곳이 있어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된장 제조업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대섬된장은 10년 간의 시간을 된장 숙성에만 쏟아부어 짜지않고 건강한 된장을 만든다고 강조의 말을 전했다.


대섬된장 제조과정


대섬된장은 숯 정수물에 귀한 발효차인 보이차를 우려내어 국산콩을 삶고, 전통반식대로 볏짚을 이용하며 메주를 띄운다.

이런 정성어린 메주를 장독대에 담고, 10년 동안 간수를 뺀 숙성 신안 천일염을 넣고 무려 10년 동안 숙성한다. 

장독의 굳은 된장을 반가까이를 걷어내야 귀한 10년숙성 된장이 나온다고 한다. 


이렇게 건강한 재료와 과정을 통해서 생산되는 대섬된장은 일반 저숙성 된장들에 비해 30% 염도가 낮을 건 확인 할 수 있었다. 

대섬된장은 나트륨이 적어 건강을 헤치지 않으며 전통적인 과정을 통해 제조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수 있다고 한다.


대섬된장 송행숙 대표는 점점 친환경적인 방식이나 친환경 원료에 대한 기준이 깐깐해지고 있는 시기에

자신있게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포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10년숙성대섬 된장 1kg 2개와 10년숙성 대섬간장 500g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10년숙성 대섬된장 송행숙 대표는 "기존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5만원 상당의 귀한 10년숙성 간장 500g을 

증정하는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하여 출시했습니다. 특별한 선물을 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대섬된장




작성 2024.08.26 18:09 수정 2024.08.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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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