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을 10년 묵혔더니, 맛이 확연히 달리지더라구요." 송행숙 대섬된장 대표의 인터뷰

"전통을 지키며 맛을 높이다! 대섬된장, 10년 숙성의 비밀

대섬된장의 송행숙 대표는 된장을 10년 이상 묵히게 되면 확연히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장류는 짧은 기간동안 빠르게 제조하여

판매에 열중한 나머지 옛 전통방식으로 제조하는 업체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


10년숙성의 대섬된장

대섬된장의 송행숙 대표는 이러한 식품 생산 과정을 다시 예전의 것으로 돌려서

더 건강하고 맛있는 된장을 만드는 것이 오랜 숙원이었다고 전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전통적인 방식으로 나트륨을 줄이고 옛 맛을 살린 된장이 입소문을 타 커뮤니티 등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대섬된장 제조과정

대섬된장은 숯을 활용한 정수물에 귀한 운남성 보이차를 우려내어 국산 콩을 삶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볏짚을 이용하며 메주를 띄운다.

이런 정성어린 메주를 장독대에 담고, 10년 동안 간수를 뺀 숙성 신안 천일염을 넣고 10년 동안을 숙성한다. 


1~2년 간의 숙성도 어렵지만 10년 간의 숙성을 통해서 염도를 30% 줄이고

더 깊고 진한 맛을 내는 된장을 앞으로도 꾸준히 제조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아울러, 10년숙성대섬 된장 1kg 2개와 10년숙성 대섬간장 500g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며

10년숙성 대섬된장 송행숙 대표는 "기존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5만원 상당의 귀한 10년숙성 간장 500g을 

증정하는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하여 출시했다고 한다. 특별한 선물을 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4.08.26 18:22 수정 2024.08.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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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