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범죄취약지 이동형 CCTV 설치로 범죄예방활동 강화

산내면 대현리 설치

이동형 CCTV를 설치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경주경찰서에서 빈집 침입, 농산물 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해 이동형 CCTV를 설치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동형 CCTV가 필요한 범죄 취약장소 및 주민 요청지역에 범죄예방진단팀이(CPO) 취약지 진단 후 우선순위를 지정, 기간을 설정하여 대여 후 주민 동의를 받아 설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6일, 산내면 대현리에 추가 설치하여 현재 총 10개의 이동형 CCTV를 설치,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박봉수 경찰서장은 “CCTV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지역 내 이동형 CCTV 설치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범죄예방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작성 2024.08.27 10:21 수정 2024.08.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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