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조재성)가 취약 계층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기부 행사는 1,500만 원 상당의 국내산 소고기 육우 등심과 육우 요리를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 계층 노인들을 위해 진행되었다.
조재성 위원장은 여전히 무더운 여름철, 저지방 고단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육우가 어르신들의 지친 원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직접 현장에서 육우를 구워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며, 육우의 영양과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나눔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부드럽고 맛있는 육우 식사를 통해 큰 힘을 얻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소고기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집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국내산 소고기 양지 부위까지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며,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육우 기부 행사를 시작으로, 약 5주간 전국의 청소년,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취약 계층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한 육우자조금의 나눔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육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려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노력이 앞으로도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