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대전서부지사, 특별재난 선포지역에 수해복구 성금 및 물품 전달

- 대전 서구 피해주민의 일상복귀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및 생필품 전달 -

대전시청3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김문수 지사장, 네 번째 서철모 서구청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서부지사는 2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관내 기성동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수해복구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기성동을 비롯해 가수원동, 정림동을 방문해 총 56세대에 수해복구 성금 100만 원과 약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공단 대전서부지사 김문수 지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 및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작성 2024.08.27 15:49 수정 2024.08.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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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