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지역 자치단체가 함께 지원하여 대표가 관광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최수연 대표는 이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꿈을 이루기 시작했다..
2022년 최수연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두레 지원업체로 선정되어, 3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관광두레는 '촌실빵실'의 브랜딩을 돕기 위해 전문가 멘토 역할을 하고, 인테리어, 디자인, 마케팅 업체 선정에 도움을 주어 최수연 대표가 사업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수연 대표의 새로운 시작: ‘쁘띠브루밍’의 탄생
대구에서 20년간 제과제빵에 종사한 최수연 대표는 꽃을 테마로 한 케이크를 전문으로 하고자 '쁘띠브루밍'이라는 상호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니라, 그녀의 제과제빵 철학과 열정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한다.
대구를 대표하는 신제품 개발은 최수연 대표는 어릴 적부터 제과제빵에 열정을 품고 20년간 이 분야에 매진해 왔습니다. 대구 북구에서 많은 사랑받으며 성장한 그녀는, 대구를 대표하는 제과제빵점을 만드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대구를 대표하는 유채꽃, 코스모스,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트렌디한 제품을 개발했다.
쁘띠브루밍으로 상호 변경 후 방문한 블로그 체험단들은 '쁘띠브루밍'의 디자인, 맛, 가격에 감탄하며 재구매 고객이 되었다고 말한다
'쁘띠브루밍'은 단순한 케이크와 다쿠아즈 판매점을 넘어, 고객들에게 시각적 아름다움과 맛의 즐거움, 그리고 감동을 선사하는 곳이다.
상호변경은 대구를 알리고, 좋은 후배를 양성하는 최수연 대표가 기존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수연 대표의 목표는 대구 3대 꽃을 테마로 한 다쿠아즈와 케이크로 대구를 대표하는 제과점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장차 자신이 받은 지원을 후배들에게 전수해 제2의 '쁘띠브루밍'을 만들고자 한다.
관광두레는 20년간 쌓아온 최수연 대표의 신념이 제과제빵의 탄탄한 실력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관광두레와 함께 '쁘띠브루밍' 브랜드를 널리 알리며 고객들에게 마음의 꽃을 피우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