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프로그램, '다이브 인 하이볼'을 23일 동백호수공원의 한 카페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의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1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이브 인 하이볼'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볼을 직접 제작하고 시음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청년들이 직접 하이볼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각자의 관심사와 정보를 나누며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하이볼이라는 공통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 즐거웠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다이브 인 하이볼'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브 인 하이볼' 프로그램은 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활력 충전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이 공통 관심사를 통해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된다면,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 강화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브 인 하이볼'은 청년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그들이 더욱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