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사단법인 K-POP세계연맹이 2024년 8월 27일(화) 오후 2시, K-POP서포터즈 그룹 본사 대림빌딩 4층에서 사단법인 재태국한인회와 한류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용창 재태국한인회장 겸 아시아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이 참석하여 양 기관의 협력을 공식화했다.

K-POP세계연맹과 재태국한인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태국 및 동남아 지역 한류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한류 콘텐츠 교류 및 공동 제작 ▲한류 스타와의 협력을 통한 팬미팅 및 문화 교류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태국 현지에서 한류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전용창 재태국한인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태국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한류가 태국에서 더욱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POP세계연맹 박기활 의장은 "재태국한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체로 한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POP서포터즈 협동조합 http://www.kpopsuppor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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