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달 10일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유등천변 파크골프장 외 4개소에 대한 조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중구에 따르면, 유등천변 중구 파크골프장 등 5개 피해 체육시설의 쓰레기와 적치물 처리 등 응급조치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일까지 완료했다.
이와 함께 중구는 유등천변 체육시설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교부받은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속히 집행해 체육시설 5개소에 대한 피해복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특별조정교부금 사전사용을 통해 신속히 시설물 복구를 완료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