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디지털성범죄피해 확산 및 2차 피해 방지 적극적 노력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8, 디지털 성범죄(불법 합성 및 유포) 피해 확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딥페이크로 성적 허위영상물 유포 범죄 등이 성인을 넘어 학생들 사이에서도 급증함에 따라, 피해 확산 및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도교육청은 딥페이크를 이용한 성적 허위영상물 유포 범죄의 피해 확산 및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의 신고센터와 피해시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충청북도경찰청 117 학교폭력신고센터, 긴급신고 112, 방송통신위원회 1377,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02-735-8994, 여성긴급전화 1366과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피해상담 채널 <디포유스>, 아동청소년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플랫폼 등이다.

특히, 각급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딥페이크를 이용한 범죄에 대한 예방교육 시 사례를 참고하여 학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교육을 당부하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시 대응 요령에 대하여 피해 시 신고 방법 및 피해자 대상 상담, 의료지원, 자료삭제지원 등을 제공하는 기관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작성 2024.08.29 11:18 수정 2024.08.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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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