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8월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진행해

사진 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한순옥)는 2024년 8월 숙식보호대상자들과 함께하는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은 숙식보호대상자들의 화재 및 재해, 재난 시 위기 대처 기술 증진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생활관 대상자들간 의사소통 및 교류를 통한 친목 도모 및 사회성 향상을 취지로 진행된다.

 

이번 8월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에는 기독소망위원회(회장 우성현)와 숙식보호대상자 7명 및 김윤철 법무보호과장, 신의수 취업지원과장 등 직원 5명이 참석하였다.

프로그램은 법무보호과장님 인사 말씀과 당부사항 전달을 시작으로 생활관 이용 준칙 및 자치 당번 활동 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의사소통 시간을 위한 다과 파티가 진행되었다.

 

김윤철 법무보호과장은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코로나19가 재확산되니 단체 생활을 위해 청결과 위생에 신경 써주기를 부탁드리고 더위가 계속되고 있으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라며 당부했다.

 

윤수빈 법무부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기자 soobin@korehar.or.kr
작성 2024.08.29 15:36 수정 2024.09.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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