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산직업능력개발원(원장 이재구)은 8월 28일, 새로운 생활관 준공식을 성대히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이사장, 시공사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생활관은 기존 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훈련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건설되었습니다.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의 연면적 4,966㎡에 이르는 규모로, 도서관과 체력단련실 등 훈련생들의 복지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이 포함되었습니다.
새로운 생활관에 입소한 한 훈련생은 "이전 생활관은 노후화로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으나, 새롭게 마련된 생활관은 넓고 쾌적해져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제는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일산직업능력개발원의 이재구 원장은 "이번 생활관 준공을 통해 훈련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연대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마련되었다"며, "이곳이 훈련생들의 꿈과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생활관 준공으로 장애인 훈련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으며, 다양한 복리시설이 함께 조성됨으로써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산직업능력개발원의 새로운 생활관 준공은 장애인 훈련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들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