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자(孟子)는 ‘욕심을 줄인 만큼 행복은 커진다’ 하였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적절하면 약이 되지만 지나치면 인생을 망치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욕심(欲)을 줄여야(寡) 한다는 의미의 ‘과욕(寡欲)’이 인생의 중요한 화두이자 철학으로 여겼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데 있어서 욕심을 적게 갖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기르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훌륭한 행동입니다.
이렇듯 마음을 잘 기르려면 ‘과욕’, 즉 욕심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