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이 주연 "마지막 숨표",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개막!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아래 펼쳐지는 새로운 연극의 장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2024년 9월 6일부터 8일까지, 장두이 레파토리극단이 선보이는 "마지막 숨표"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원로예술가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으며 진행된다.


연극 "마지막 숨표"는 세계적인 연출가들과의 협업으로 국제적 명성을 쌓은 장두이가 직접 작연출하고 출연하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독창적인 연극이다. 이 작품은 키네틱아트 퍼포먼스 형식을 채택하여, 관객에게 시각적으로도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공연에는 김영, 김용선, 김춘기, 박영혜, 정경훈, 황보다은, 구경희, 여영기 등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각자의 역할을 통해 삶의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 배우의 역동적인 연기는 관객들에게 감동과 깊은 사유를 안겨 줄 것이다.


장두이 대표는 "연극은 단순히 오락을 넘어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진정한 예술적 가치를 탐구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마지막 숨표' 공연을 통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세대 간 소통과 고민을 자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두이는 또한 연극예술의 다양성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노인 자살율 감소와 세대 간 갈등 해결을 위해 예술을 통한 노인들의 사회적 역할 부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장두이 레파토리극단은 계속해서 사회적 이슈에 접근하는 예술 작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 숨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서 사회적 대화와 성찰의 장을 마련하는 예술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대학로 드림시어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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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4.08.30 11:51 수정 2024.08.3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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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