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롯데마트 월드컵점 '와치 파크'는 명품 시계 수리 전문점 오버홀 수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 와치 파크는 35년 경력의 명품시계수리 장인으로 입 소문 난 전문가가 운영하는 명품 시계 수리 전문점으로, 오랜 기간 시계 수리를 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요 부품을 분해해서 세밀하게 점검하는 오버홀 수리에 특화돼 있다.
시계 오버홀은 모든 부분을 분해한 뒤 마모 된 부속을 교체하고 윤활유를 도포해 시계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계 오버홀은 5년을 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관리해 줘야 한다고 시계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와치 파크 관계자는 "35년 경력의 명품 시계 수리 전문가가 직접 명품 시계를 수리하고 있다"면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고객분들을 100%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