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9일 저녁 7시, 대전 커먼즈필드에서 일반인을 위한 강연대회 <꿈길을 걷다: 히어로3>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북퍼실리테이터협회가 주관하며, 협회장 오성욱이 기획 및 총괄을 맡았다. 오성욱 협회장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그는 "이런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삶에 영감을 주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헌신하고 있다.
강연에는 강은지, 김강희, 박민선, 용환주, 이석경 등 다섯 명의 강연자가 참여하여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들은 대회를 위해 수개월간 준비하며,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 박민선 강연자는 "이 대회에 도전한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강연을 통해 자신이 겪은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나누며, 청중과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심사위원으로는 멘탈파워성공스쿨 강은영 대표와 프리즘에듀컴퍼니 최영선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김강희 강연자는 "강연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나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이렇게 큰 의미가 있을 줄 몰랐다"며, "다음 기회가 있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이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연에 임했다.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인 강은지 강연자는 "이런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었고, 그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며, "청중의 반응이 너무 좋았고, 그 덕분에 더 큰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용환주 강연자는 "강연 준비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나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이렇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석경 강연자는 "이 대회는 나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들은 모두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특히, 강연자들에게는 청중의 투표를 통해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되었으며, 이는 강연자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 오성욱 전북퍼실리테이터협회장은 "히어로는 사비와 지인들의 소소한 후원, 그리고 재능기부로만 이루어진 행사지만, 사람들에게 가슴 뛰는 삶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히어로 무대를 전국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런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강연대회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감동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뜻깊은 자리였다. 오성욱 협회장의 비전과 다섯 명의 강연자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 이번 행사 다음 일정인 <꿈길을 걷다: 히어로4>는 10월 12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주안필프라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