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칼럼] 겸손
겸손
진짜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은 흙과 같습니다.
모든 것을 탄생시키고 모든 것을 새롭게 변화시킵니다. 능력이 많은 흙은 언제나 아래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흙은 물속에서도 아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많은 것을 갖추면 겸손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갖춤이란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한 소유 또는 환경입니다. 특히, 높아지면 겸손의 어려움이 올 수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1등을 하거나 물질이 많아지거나 성과를 얻거나 자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들어내야 하는 일이 생길 때 겸손이 쉽지 않습니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일수록 낮은 자세와 낮은 곳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진리는 겸손한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항상 낮은 자세에서 눈물을 흘리고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운동선수 중에 많은 성과를 얻어도 모든 공로를 지도자와 좋은 동료와 함께함을 기뻐했다고 합니다. 모두 다 똑같은 마음과 가치는 어려워도 서로에게 각각의 겸손함의 시너지와 시그널은 언제나 보낼 수 있는 겸손은 성장동력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갖추면 낮춤이 필요합니다. 벼가 익으면 머리를 숙이듯이 낮춤이 필요합니다.
겸손해지면 감사하게 된다고 합니다.
감사함을 낮은 자세로 하는 것을 겸손함의 감사라 합니다.
자신이 다양하게 갖추면 낮춤이 항상 필요함을 알아야 합니다.
성품이 갖춰지는 좋은 모습이 겸손함의 자세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낮은 사람, 낮은 공간, 낮은 위치, 낮은 곳을 볼 줄 압니다.
나는 낮은 곳과 함께하는가? 를 보면 됩니다.

[벼와 겸손]
[박종우일일칼럼]
국가공인자격증 - 일반행정사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전)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팀장
전)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19기 동기회장 역임
대한가상스포츠협회 사무총장
씨코그룹 융합스포츠과학본부장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박종우
스포츠콘텐츠개발 대표
국기원 이론교수
스포츠인성교육전문가
인성코칭특강 전문가
바른자세체형관리
운동선수 - 피지컬 밸런스 멘탈코칭
스포츠 - 피지컬밸런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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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기업- 인성커뮤니케이션 /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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