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전원주택 ‘피노밸리’, 1억, 2억대에 양평 세컨하우스 마련이 가능하여 2차분양 시작부터 화제


㈜코드랩은 양평군 지평면 송현리에 ‘피노밸리’ 현장의 2차분양 시작을 알렸다. 1차 분양 당시 입소문으로만 빠르게 완판이 되었다. 1차분양 받은 사람들의 입주와 기타 토목공사를 80%마친 후 2차 분양을 시작한 것이다. 


특히 1차 분양 때와 다른 점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토지100평에 주택20평을 제공하며 2억5천만원으로 분양을 시작한 것이다. 원하는 맞춤형 주택 설계로 평수에 따라 1억대도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피노밸리’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입지’와 ‘희소성’ 때문이다. 사실 1억대, 2억대 저가형 전원주택 분양하는 곳을 가보면 거리나 마을의 완성도에서 아쉬움이 가득하다. 하지만 피노밸리는 그렇지 않다. 피노밸리 현장은 지평역 그리고 하나로마트, 편의점, 병원 등등의 편의시설이 불과 전방 1.5km밖에 떨어지지 않아 생활 접근성이 상당히 좋다. 


또한 용문역과도 전방 3~5km 밖에 거리가 되지 않아 사실상 용문 생활권이 가능하며, 지평역과 용문역 모두 차로 3분~5분이면 도착가능 하다. 심지어 ‘피노밸리’ 주변으로는 전방 1km내외에 지평레포츠공원과 미리내 파3골프장, 힐빙클럽, 월산 저수지 등 즐길 거리가 즐비해 있으며, 1차 분양 받아 입주한 고객들 역시 매일 아침 레포츠공원을 걸어 산책 간다고 한다.

 

 ‘피노밸리’ 두 번째 무기는 마을의 완성도와 자연친화적인 모습이다. 모든 세대가 정남향의 일조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소나무들이 둘러 쌓여 바람길이 시원하여 풍수적으로도 명당적인 모습을 띠고 있다. 현장의 나무들을 모두 베어버리고, 개발 효율만을 추구하는 여타 다른 전원마을 현장들과 달리 현장의 소나무를 최대한 살려가며 마을을 개발 중이다. 


그 덕분에 마을을 가보면 소나무의 숲의 고급스러움과 프라이버시함을 굉장히 잘 느낄 수 있다. 즉, 피노밸리 현장에는 기존에 수천에서 수억 대하는 고급 소나무들이 내 앞마당에 심어져 있다. 이 소나무들을 살려가며 개발하는 코드랩의 자연친화적 철학이 마을을 더 희소하고 고급스럽게 만드는 데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입주한 고객들의 마당에도 고품스럽고 예쁘게 조경수처럼 서있는 소나무를 볼 수 있다. 이 모습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고급 진 전원마을의 모습을 갖고 있다. 


코드랩 성호건 대표는 “비록 이러한 힘든 작업들이 회사 차원에서 수익성은 떨어지지만, 코드랩의 자연친화적 개발 철학을 이어가는 것에 만족을 느끼며, 실제로 1차 분양 받은 분들의 만족도에서 이것이 증명됐어요. 젊어 시작한 시행으로 많은 인고의 시간을 거쳐 시작한 2차분양이지만 입주한 분들이 만족할 거라는 100%의 확신이 있습니다. 

토지와 주택 평수에 따라 1억대, 2억대에 내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이렇듯 트렌드를 잘 반영하여 마을 하나 개발하고 사라지는 기업이 아닌 꾸준히 사랑받는 전원마을 시행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코드랩의 시행 계열사인 ㈜한국부동산개발연구소는 이러한 자연친화적 개발을 인정받아 2019 모범기업인대상 서울시장 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환경부와 국토부에서 후원하는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 디벨로퍼 부문을 수상했다.

현장 문의는 031)775-8025로 예약방문이 가능하다.







작성 2024.09.02 14:09 수정 2024.09.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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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