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송현리에서 새로운 피노밸리 전원주택 단지의 2차 분양이 시작됐다. 코드랩에서 개발한 이 지역은 이상적인 세컨하우스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초기 투자비용이 1억 대부터 시작되는 가격 설정은 많은 투자자들과 주말 주택 구매자들에게 큰 매력을 제공하며, 100평의 넓은 토지와 20평의 주택이 조화를 이룬다.
피노밸리는 양평 내에서도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지평역과 용문역까지 차로 단 3분이 소요되며, 하나로마트, 병원, 편의점 등 필수 편의시설이 1.5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지역 내 레포츠공원, 골프장, 힐빙클럽, 월산 저수지 등의 여가 시설들이 주변에 있어 주말과 휴일을 활용한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소나무 숲을 보존하며 개발하는 자연친화적 전략을 강조하고 있어, 전원주택 생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개발 방식은 주민들에게 풍부한 일조량과 시원한 바람길을 제공하며, 진정한 전원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성호건 대표는 "피노밸리는 투자자와 세컨하우스 구매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럭셔리한 전원 생활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2차 분양은 특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또한 서울시장 상 및 미래건축문화대상 디벨로퍼 부문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증받았다.
피노밸리 2차 분양에 관심 있는 이들은 031-775-8025로 연락하여 자세한 정보를 얻거나 예약 방문을 할 수 있다. 이 기회를 통해 양평에서 꿈꾸는 럭셔리한 세컨하우스를 실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