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 HRP 파트너스가 정부의 저금리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자문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고금리 기조와 경기 침체로 인해 중소기업의 자금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복잡한 서류 작업과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를 잘 이해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자금 지원을 받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HRP파트너스는 자금 지원의 문턱을 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스마트 기술사업에 특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혜란 HRP파트너스 대표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사 과정에서 중요한 가점 요소를 어필하고 기업의 재무 상태와 발전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황혜란 대표는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 지원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자금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라며 “저희 HRP 파트너스는 고객사의 특성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자금 확보를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저를 만난 대표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HRP 파트너스는 고객의 성공을 위해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파악하고, 자금 지원 담당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저금리 정책 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HRP 파트너스는 단순한 자문을 넘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