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유적과 문화 소개하는 '고고학 아카데미' 강연

구석기 유적 소개와 신석기 문화를 주제 재미있게 소개

제9회 고고학 아카데미 강연 포스터/제공=인천시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은 930~1021일까지 유적과 문화를 소개하는 신석기 혁명·채집 경제에서 생산 경제로의 전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검단선사박물관의 개하는 제9회 고고학 아카데미는 그동안 인천지역의 고고학적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한강 유역 및 우리나라 중서부 지역의 선사시대 유적을 확인하고 알아본다.

 

이번 강의는 작년 구석기 유적 소개에 이어 신석기 문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신석기시대는 채집 경제에서 본격적인 생산 경제로의 전환되는 시기로, 이 시기의 문화적 발전과 변화 과정을 관련 전공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의는 현지답사 1회를 포함해 총 5회로, 주요 주제로는 신석기시대의 대표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의 종류와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한반도에 정착한 신석기인의 삶’, 그리고 채집 경제에서 생산 경제로의 변화를 국내 주요 신석기 유적과 유물을 통해 이해하는 채집 경제에서 생산 경제로의 전환등이 있다.

 

참가 신청은 93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 온라인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이창석 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신석기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우리 역사에 관한 관심을 높일 소중한 강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4.09.03 12:21 수정 2024.09.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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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