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가 2024년 9월, 제3기 「성동 환경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9월 6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총 3회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환경과 기후변화에 관심이 있는 만 20세 이상의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참여자는 환경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첫 번째 교육은 9월 6일에 열리며, 2050 탄소중립의 개념과 그 필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어서 9월 13일에는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한 실천 교육과 EM 비누 만들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9월 20일에는 성동구 환경교육센터를 견학하고 커피박 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실생활에서의 환경 보호를 경험할 수 있으며, 수료증 수여식도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에서 2회 이상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그린리더(초급) 수료가 인정되며, 이는 향후 환경 관련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육 참여는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접수는 2024년 8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신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최대 30명까지 모집합니다. 환경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관심이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번 성동 환경 아카데미는 주민들이 탄소중립, 제로웨이스트 등 환경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나아가 그린리더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은 성동구민이라면, 이번 성동 환경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환경 보호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아보세요. 성동구가 준비한 이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