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안의 따뜻한 시선] 세종시, 한국정책재단과 손잡고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박차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한국정책재단, 교육·정책·판로 지원에 나서

디지털 전환·스마트 제조 기술 등 소상공인 역량 강화 추진

[사진 출처: 세종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9월 2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정책재단(이사장 장형근)과 함께 세종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시와 재단의 협력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는 한국정책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반면, 한국정책재단은 세종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정책 개발,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세종상공회의소에서는 소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기술 활용법,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들이 최신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법적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이라며, "세종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그들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와 한국정책재단의 협력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다. 앞으로도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책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세종시의 소상공인들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4.09.03 17:34 수정 2024.09.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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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