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4일, 독서교육 정책인 <언제나 책봄>을 활성화하기 위해 캠페인 송을 도내 각 학교 및 기관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언제나 책봄>은 학생들이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줄 세 권의 책(삶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인생책, 마음을 따뜻하게 이어주는 선물책, 생각을 다채롭게 나누는 같이(가치)책)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충북교육의 주요정책이다.
캠페인 송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친근한 목소리와 중독성이 있는 멜로디로 제작되었다.
멜로디와 랩을 혼합해 mp3 파일로 음원을 개발하였으며, 1절, 1절+2절, 종소리를 포함한 1절, 종소리를 포함한 1절+2절로 구성하였다.
학교와 기관에서는 교내외 독서행사, 아침독서시간, 쉬는 시간 타종 등으로 다양한 곳에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