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트립스 최종걸 대표, 강남 CEO 대상 크루즈 사업설명회 개최

크루즈 여행, 가격만 다르다...국내 여행사보다 최대 60% 저렴

30개 이상 글로벌 크루즈사와 계약...한국 시장 30~50배 성장 전망

30개 이상 글로벌 크루즈사와 계약...한국 시장 30~50배 성장 전망

30개 이상 글로벌 크루즈사와 계약...한국 시장 30~50배 성장 전망

폴리트립스 최종걸 대표가 16일,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120여명의 서울 강남 주요기업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최종걸 대표는 글로벌 크루즈 여행 예약 플랫폼인 폴리트립스의 성장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크루즈 여행 대중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폴리트립스 최종걸 대표는 "현재 폴리트립스는 로얄 캐리비안, NCL(노르웨지안크루즈), 오시아니아, 디즈니 크루즈, MSC, 코스타 크루즈, 실버씨, 리젠트 세븐씨즈  등 약 30여 개 이상의 글로벌 크루즈사와 계약을 맺고, 공식 판매처로서 한국 최초로 다양한 크루즈 상품을 실시간으로 33,000개 이상의 항해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2025년 1월 공식 런칭 이후 예약 건수가 꾸준히 증가해 4월 13일 기준으로 이미 3월 매출을 넘어섰다"라고 설명했다.

향후 30배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크루즈 여행시장


특히 설명회에서는 기존 한국 여행사를 통한 크루즈 예약과 폴리트립스 플랫폼을 통한 예약의 가격 차이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지중해 동일한 크루즈 상품을 예약할 경우, 폴리트립스는 국내 타여행사 대비 약 60% 저렴한 가격에 예약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자의 여왕'으로 유명한 퍼메이드 앤 아이디 최윤영 대표는 설명회 후 "크루즈 여행의 매력은 알고 있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망설였는데 폴리트립스의 합리적인 가격 정책이 인상적이다"라며 "특히 기업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으로 크루즈 여행을 도입하는 것도 검토해볼 만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걸 대표는 "한국의 크루즈 이용객은 2019년 기준 4만 9천명으로, 우리나라에 비해 일본이 6배, 대만이 8배, 중국이 40배 이상 더 크지만, 우리나라가 향후 30~50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라며 "많은 여행사에서 이미 크루즈에 집중하고 있지만 제대로된 전문가는 매우 부족한 상황"라고 말했다.

폴리트립스 최종걸 대표 강남 CEO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한편, 최종걸 대표는 '크루즈 알려주는 남자'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크루즈 여행의 장점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행은 남은 인생에서 몇 번밖에 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므로, 가격보다는 진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폴리트립스는 앞으로도 아시아 크루즈 여행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혼여행, 가족여행 등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춘 크루즈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5.04.18 21:05 수정 2025.04.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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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