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박두호기자=2025년 7월 11일(금) 오후 2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린 ‘2025 자랑스런한국인 국민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 김현회 교수가 교육발전부문 청년 교육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언론사협회와 한국기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각 분야에서 국민을 위한 공로와 봉사활동을 실천해온 인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정발전 부문에서는 서영교, 윤상현, 박수현 의원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현회 교수는 “늘 배우며 가르친다”는 신념 아래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사이버대학 교수라는 제약을 넘어서기 위해 오프라인 특강과 현장 활동을 병행하며 실생활 중심의 지식 나눔을 지속해왔다.
김 교수는 중랑구청, 성동구청, 서대문구청, 동작구청, 용산구청, 인천 서구청, 농협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부동산 재테크 및 입지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서대문구와 중랑구에서 추진된 ‘청년주거 길잡이 프로그램’과 ‘열린 동네 배움터’ 등 지역 교육 사업에 적극 참여해 부동산 실무 강의와 현장 답사를 이끌며 지역사회와의 밀접한 협력 활동을 전개했다.
김 교수는 “교육과 봉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책임 있는 교육자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지식 제공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교육활동 외에도 다양한 연구와 저술을 병행해왔다. 대표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유형 및 사례분석 연구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동산」, 「풍수지리와 신도시」 등 실용서적을 발간했으며, 청년주거 지원 활동을 분석한 중랑구 및 서대문구 청년주거 길잡이 보고서를 교외 연구물로 발표해 사회적 실천과 학문적 성과를 동시에 이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