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다리를 건너고 나서 그 다리를 부수어 목재를 훔쳐간다’

과하탁교(過河坼橋) - 원사(元史)

소중한 인연을 배신하지 않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 한다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과하탁교(過河坼橋)는 ‘다리를 건너고 나서 그 다리를 부수어 목재를 훔쳐간다’는 뜻으로, ‘어떤 목적을 이룬 뒤에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헌신짝 버리듯 차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이와 비슷한 말로는 배은망덕(背恩忘德), 토사구팽(兎死狗烹)이 있습니다. 

 

실제 살다 보면 어려움은 같이 하기 쉬우나 즐거움을 같이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려울 때만 이용하는 구걸하는 삶이 아니라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베풀고 나누는 삶을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일 수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배신하지 않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 합니다.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작성 2025.07.14 08:11 수정 2025.07.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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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