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보안 혁신, 네오아이앤이-실버포트 ‘제로트러스트’ 전략이 한국 기업을 바꾼다

실버포트 APAC 사장 방한, 한국 AD 보안 시장의 새 물결

네오아이앤이와 실버포트, 하이브리드 환경 속 AD 보안 해법 제시

MFA와 통합 인증, 국내 기업 정보자산 지키는 핵심 기술로 부상

[사진설명1 : 네오아이앤이 본사에서 한국 시장 확대 전략 발표 후 사진. 좌측부터 3번째 실버포트 APAC 총괄사장 스튜어트 윌슨(Stuart Wilson)], 4번째 네오아이앤이 박계형 대표]

기업 정보자산을 노리는 사이버 위협은 날로 지능화되고 있다. 그 가운데 해킹의 주 타깃이 되는 것은 바로 Active Directory(AD) 시스템이다. 

 

최근 네오아이앤이와 글로벌 보안 기업 실버포트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면서, 국내 AD 보안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이번에 실버포트 APAC 사장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새로운 보안 전략을 발표한 것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시장 패러다임 전환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D 환경도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기존의 방어 전략만으로는 계정 탈취, 랜섬웨어, 내부자 위협 등 복잡한 공격을 막기 어렵다.

 

실버포트가 내세우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솔루션은 별도의 에이전트나 프록시 없이 모든 인증 요청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신원 기반 액세스 제어, 실시간 위협 탐지, 다단계 인증(MFA)까지 제공한다. 특히 이 시스템은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 보안 수준은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실제 현장 전문가와 IT 담당자들 사이에서 긍정적 평가가 늘고 있다.

 

네오아이앤이와 실버포트의 협력 배경에는 ‘국내 기업의 실질적 보안 체질 개선’이라는 공통의 목표가 있다. 네오아이앤이 박계형 대표는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AD 보안 솔루션이 국내 기업에도 적용되는 시대”라며, “우리의 노하우와 실버포트의 혁신 기술이 만나 고객의 핵심 인프라를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2 : 네오아이앤이 본사에서 한국 시장 확대 전략 발표 사진.  실버포트 APAC 총괄사장 스튜어트 윌슨(Stuart Wilson)], 채널매니저 제이슨 테오(Jason Teo)

실제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AD를 운영하고 있지만, 절반 이상이 여전히 ‘전통적’ 보안 체계에 머무르고 있다. 한 보안 전문가는 “AD 보안에 실패하면 기업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증과 다단계 인증, 실시간 위협 탐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지적했다.

 

이번 실버포트 APAC 사장의 방한은 단순한 상징적 의미를 넘어,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스튜어트 윌슨 실버포트 APAC 사장은 “한국 기업이 사이버 보안 혁신의 중심에 서도록 실버포트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실버포트와 네오아이앤이의 협력으로 최근 국내 대기업 한 곳은 AD 기반 보안사고를 연간 40% 이상 줄이는 성과를 냈다. 전문가들은 “제로트러스트와 MFA 등 최신 기술을 빠르게 도입한 기업들이 향후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 앞서 나갈 것”이라고 내다본다.

 

더 이상 AD 보안은 IT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다. 기업 경영의 핵심 리스크 관리, 나아가 비즈니스 생존의 조건이 되고 있다. 네오아이앤이와 실버포트가 보여준 협력 모델은 많은 기업에 하나의 해답을 던진다. 

 

여러분의 조직은 오늘, AD 보안을 어디까지 준비하고 있는가? 지금이 바로 AD 보안 전략을 다시 점검할 시간이다.

 

[자료제공]
NEOINE 네오아이앤이
김태전 전무
010-9176-7669
taejeon.kim@neoine.co.kr
https://www.neoine.co.kr/

작성 2025.07.15 10:38 수정 2025.07.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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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