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분 여행 영어, Do I need to declare anything?

3분 여행영어, 입국 심사대, 짐 찾는 곳, 수하물 찾는 곳에서 표현 익히기

 

안녕하세요?

이지스쿨 뉴스 사라샘입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기쁘고 즐겁게

매일 3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비결 중 하나 입니다.

 

오늘의 여행 영어는

출국 절차에 관한 표현들입니다.

큰소리로 박자 맞춰서

큰소리로

여러 번 읽어보세요!

 

 

[3분 여행 영어, 입국 절차=현지에서]

"Do I need to fill out an entry card?"

 (입국 카드를 작성해야 하나요?)

B: "Yes, you need to fill out your details and declare any goods you're bringing into the country."

 (네, 개인 정보와 입국하는 물품을 신고해야 합니다.)

A: "Do I need to fill it out before passing through customs?"

 (세관을 통과하기 전에 작성해야 하나요?)

B: "Yes, please complete it before you get to the customs desk." 

(네, 세관 사무소에 도달하기 전에 작성해주세요.)

 


[짐 찾는 곳에서]

A: "Where is the baggage claim?"

(수하물 찾는 곳은 어디인가요?)

B: "It’s on the other side, near conveyor belt 5."

(반대편에 있어요, 5번 컨베이어 벨트 근처입니다.)

A: "My luggage hasn’t arrived yet. What should I do?"

(제 짐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B: "Please check with the lost baggage counter."

(분실 수하물 처리 카운터에 문의해 보세요.)

 

 

[입국 심사대에서]

A: "Hi, I'm here for tourism."

(안녕하세요, 저는 관광 목적으로 왔어요.)

B: "Could I see your passport, please?"

(여권을 보여주시겠어요?)

A: "Sure, here you go."

(네, 여기 있습니다.)

B: "How long do you plan to stay?"

(얼마나 머무실 예정이세요?)

A: "I'll be staying for two weeks."

(2주 동안 머무를 예정입니다.)

작성 2025.07.19 11:04 수정 2025.07.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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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