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청, 색소폰 연주 더한 ‘친절 콘서트’ 개최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강연과 공연 결합한 토크콘서트 형식

친절 트렌드·특이민원 대응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 진행

참여 직원들 “집중도 높고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 호평

▲ 울산 북구청이 개최한 친절 콘서트 현장에서 색소폰 연주와 강연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사진=보통의가치 뉴스]

 

울산북구청은 7월 2일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음악과 강연이 어우러진 ‘친절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 친절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콘서트형 교육 전문기관인 ‘휴먼더인’이 맡았다. 색소폰 공연과 함께한 친절교육으로 참가자들이 한층 편안한 분위기에서 강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연은 친절 전문기자이자 강사인 이기적 기자가 진행했다. 이기자는 변화하는 민원 환경 속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역할과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최신 친절 트렌드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특이(악성)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며 “시대적 요구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친절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작성 2025.09.22 20:45 수정 2025.09.22 20:57

RSS피드 기사제공처 : 보통의가치 미디어 / 등록기자: 민영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