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학자를 위한 1인 미디어 특강, 경기대 평생교육원서 성료

구글 제미나이·노트북LM·Wrtn 활용 콘텐츠 제작법 소개

경기대 평생교육원 교수진 “스토리북·보고서 자동화 기능 인상 깊다”

AI활용 김예서 강사, 공인 자격 기반 실습형 강의 진행

26일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교수진을 대상으로 ‘AI 시대, 학자를 위한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특강이 열렸다. 강연은 김예서 강사가 맡아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노트북LM(NotebookLM), Wrtn을 활용한 실습형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구글 제미나이의 스토리북 기능은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교수들은 나노바나나 AI로 얼굴 이미지를 즉석에서 제작하고 이를 스토리북에 삽입해 홍보용 동화책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노트북LM의 보고서 자동 생성과 동영상 개요 기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부 교수는 “마치 개인 과외 선생님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AI가 학자의 연구성과를 효율적으로 콘텐츠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

 

김예서 강사는 구글 제미나이 공인 교육자이자 뤼튼 AI 교육 컨설턴트로서 구글 공인 PD 파트너인 DICOLAB 디지털전환교육원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AI관련 다양한 강의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번 강의에 참석한 교수진 참가자는 “AI는 학자의 전문 지식을 대중과 연결하는 새로운 동반자”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작성 2025.09.28 22:06 수정 2025.09.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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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