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 터널 화재 대비 합동훈련

[사진=12일 기흥구는 터널 화재 대비 합동훈련을 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12일 기흥터널에서 경찰·소방과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터널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터널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터널의 화재에 대한 시민의 걱정이 커진 만큼 이번 훈련으로 실제 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동과 지속적인 훈련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1.13 07:56 수정 2025.11.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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