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민원 응대 및 친절교육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민원 대응 역량 강화

[사진=특이민원 응대전략 및 친절교육 현장]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1~12일 이틀간 민원 담당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특이 민원 응대 전략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에게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원 담당 공무원이 고충·악성 민원 등 특이 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추자영 서플라이에듀컨설팅 강사는 ‘친절을 라벨링하라’는 주제로 ▲긍정적 라벨링을 통한 친절 민원 응대 ▲민원 응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특이 민원 유형별 맞춤 대응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민원 업무는 단순히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행정의 얼굴이자 품격이다”면서 “공직자의 기본 소양인 친절을 배우고, 특이 민원 응대 요령을 터득하여, 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한층 더 따뜻하고 품격있는 응대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1.14 07:22 수정 2025.11.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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