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가?

필부지용(匹夫之勇) - 맹자(孟子

혈기에 의존한 무모함은 참된 용기가 아니다

깊이 있는 사고와 책임 있는 행동만이 진정한 용기를 만든다

 

필부지용(匹夫之勇)은 맹자(孟子)의 ‘혜왕(梁惠王) 하’편에 나오는 말로, 하찮은 남자의 용기라는 뜻으로, ‘소인이 깊은 생각 없이 혈기만 믿고 함부로 부리는 용기’를 말합니다. 

 

맹자는 남에게 지기 싫어해 덤비는 것은 작은 용기로서 혈기에 차서 남을 제압하려는 것에 불과하지만, 큰 용기란 백성을 도탄에서 구하려고 일어서는 매우 훌륭한 것으로 왕도정치를 실천했다고 합니다. 

 

무리하게 용기를 부리는 것은 진정한 용기가 아닙니다.


자신의 위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도전하는 것은 파멸로 갈 뿐입니다.

 

좀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얕은 생각에서 비롯된 용기는 무모합니다.

 

 

 

 

 

 

 

 

작성 2025.11.18 08:08 수정 2025.11.18 08: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