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 건설현장 참여자들과 상생·협력 파트너십 구축에 앞장

-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문화 정착”을 위한 동반성장 선도” -

대전시청3
<간담회 사진>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8일 하도급사와 수평적 상생·협력 관계 유지 및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문화 정착을 위한 주택건설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발주자와 하도급사와의 '소통의 장'으로서 최근 공사비 상승 및 부동산 시장 침체 등으로 건설현장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하도급사가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여러 의견과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LH는 이 날 논의된 안건들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수용해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변경된 하도급 제도 등 현장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행정사항을 점검하고 현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불법 하도급 근절’ 방안 등을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근로자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전자카드-전자대금지급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기술 활용방법을 공유하는 등 공정한 하도급 문화 형성에 만전을 기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LH는 시공사, 하도급사 및 협력사 간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11.18 15:33 수정 2025.11.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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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