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단길, 늦가을 밤을 밝히다…‘2025 야시장 페스티벌’ 성황 예고

천리단길 야시장,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

기봉·라윤밴드·더 웜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마련

손반력 테스트, 미니카 릴링 등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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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천리단길에서 11월 20일(목), ‘2025 천리단길상권활성화이벤트 - 야시장 페스티벌’이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열린다. 늦가을 저녁,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번 행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천리단길 상인회, 금천구가 공동 주최했다.

<이미지출처: 금천구>

이번 축제는 ▲천리단길 야장 운영(15:00~21:00) ▲무대공연 및 이벤트(17:00~21:00) ▲체험형 참여 이벤트존(17:00~21:00)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채로운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이 즐비한 야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공연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오후 5시부터는 싱어송라이터 기봉이 가을 감성을 노래하며 무대를 연다. 이어 7시에는 라윤밴드가 수많은 새벽을 지나온 감성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밤 8시에는 관객을 춤추게 만드는 펑크밴드 ‘더 웜스’가 무대를 장식한다.

 

체험형 이벤트존에서는 손반력 테스트 및 릴링 미니카 게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성공 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무대 이벤트를 통해 MC와 함께하는 경품 추첨도 진행돼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천리단길 상인회 관계자는 “지역상권과 주민이 함께 호흡하는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11.21 11:29 수정 2025.11.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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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