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자원육성분야 종합평가회 개최

- 2025년 추진한 농업기술보급사업 성과 공유‧문제점 분석 등

[사진=28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평가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지난 28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자원육성분야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평가회는 올해 추진된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분석하여 향후 농촌지도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추진된 보급 사업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청년농업인 4-H회원 신규 영농정착 시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 개선,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등이다.

 

평가회엔 시범사업 대상 농업인과 품목별 연구회, 일반 농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농업을 활성화하고 있는 농업인이 늘어나는 데 발맞춰 신기술 보급과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농업인 육성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2.02 20:01 수정 2025.12.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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