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내년 용담댐 주변지역 생활환경·경제 활성화 지원

계획 홍수위 5km 이내 지역 대상 추진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내년 남일면·남이면 등 용담댐 인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시행되며 총 11372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용담댐 계획 홍수위로부터 5km 이내 지역으로 남일면 신동1·2, 신정1·2리 및 남이면 구석1·2, 흑암1·2, 대양1·2리가 포함된다.

 

군은 해당 면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계획신청서를 받아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진 과정 전반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12.12 12:09 수정 2025.12.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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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