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서창동, 2025년 마무리 국토대청소

서창동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60여명 참석

연호로 쓰레기 정리 삼호동 원룸 지역의 불법 폐기물 등 치워

 

 양산시 서창동행정복지센터와  서창동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60여명은 지난 12일 연호로를 중심으로 낙엽 및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국토대청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양산시 서창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봉현)는 지난 12일 주요 민원지역인 연호로 일대 및 삼호동 원룸 지역을 중심으로 깨끗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한 국토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서창동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 주요 단체들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국토대청소로 연호로를 중심으로 낙엽 및 쓰레기를 정리하는 한편, 주요 민원지역인 삼호동 원룸 지역의 불법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송봉현 서창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국토대청소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5년 마지막 국토대청소를 통해 더욱 깨끗한 서창동을 만들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서창동이 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5.12.13 22:16 수정 2025.12.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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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