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영어 말문트기를 시작하라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여행, 이민, 업무를 앞두고 급해진 사람에게

실패할까 봐 시작을 미루는 사람에게

자신만의 영어 말문트기를 시작하라-사진-이지스쿨 뉴스
 

자신만의 영어 말문트기를 시작하라

 

영어를 오래 배웠지만 여전히 입이 열리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단어도 알고, 문법도 배웠다. 그런데 막상 말하려 하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지식은 쌓였지만, 말의 시작점이 없는 상태”라고 진단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이것이다.

 

“문장이 완성되면 말하겠다.”

 

이 생각 때문에 말문은 영영 열리지 않는다.
영어 말문은 완성 → 말하기가 아니라
말하기 → 다듬기의 순서로 열린다.

 

또 다른 실수는 패턴을 너무 많이 외우는 것이다.
10문장을 외우느라, 1문장도 못 쓰는 상태.
영어는 저장이 아니라 반복 사용의 언어다.

 

 


말문트기를 돕는 잘 쓰이는 문장 유형

 

말문을 여는 데 가장 강력한 것은 짧고, 상황이 분명한 문장이다.

 

대표적인 말문트기 패턴은 다음과 같다.

I want to ~


→ I want to order this.
→ I want to ask a question.

 

I’m trying to ~
→ I’m trying to learn English.
→ I’m trying to find the restroom.

 

Can I ~? / Can you ~?
→ Can I sit here?
→ Can you help me?

 

이 문장들은 문법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말의 문을 여는 힘을 가진다.
 

사진-이지스쿨 뉴스


전문가 한마디

 

어 교육 칼럼니스트 김미숙은 이렇게 말한다.

“말문은 용기가 아니라 구조에서 열립니다.
내 삶에서 가장 자주 쓰일 문장 하나를 정하는 순간,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도구가 됩니다.”

 

마무리

 

영어 말문트기는 거창한 목표가 아니다.
한 문장을 내 입에 붙이는 일이다.

 

 

오늘, 당장
자신만의 영어 말문트기를 시작하라.
그 문장이 짧을수록, 변화는 빠르다.

 

 

 

작성 2025.12.15 07:48 수정 2025.12.1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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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