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도 카카오 본사 폭발물 설치 신고 ... 전직원 대피

카카오 겨냥 폭발물 설치 협박 3번째 ... 특이사항 발견못해

제주 카카오 본사

제주 카카오 본사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부대 등이 현장 수색에 나섰다.

 

1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 제주시 영평동에 있는 카카오 본사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폭발물 설치 신고로 인해 카카오 본사에 근무 중이던 110여명이 대피했다.

 

회사측은 직원들 안전을 고려해 자택근무로 전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5일과 17일 카카오 판교아지트 건물에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색했으나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ideas=이기택 기자]

작성 2025.12.18 10:52 수정 2025.12.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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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