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30억 원 지급

소농직불금 130만 원 정액 지급, 면적직불금 약 5% 인상 단가 적용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130억 원을 9600여 농가(4337ha)에 지급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 및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농지 및 농업인의 일정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지난해 대비 약 5% 인상된 단가가 적용돼 영농면적 구간, 진흥·비진흥 및 논·밭 구분에 따라 ha136만 원에서 215만 원까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면적직불금 단가가 인상된 만큼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12.19 13:14 수정 2025.12.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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