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누리는 물방울 리프팅'…앳홈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침투... '트리플 모드'로 탄력·광채 한 번에"

 '톰(THOME)'이 독자적인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집약한 하이엔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독자적인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집약한 하이엔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에스테틱 샵에서 경험하던 전문적인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은 새롭게 탑재된 **'트리플 모드'**다. 10MHz, 3MHz 등 서로 다른 초음파 에너지를 교차 및 복합 조사하여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 보습부터 탄력, 윤곽 관리까지 한 번에 케어한다.

 

또한, ▲광채·보습 집중 '글로우 모드' ▲민감 피부 진정 '밸런스 모드' ▲탄력·밀도 개선 '퍼밍 모드' 등 총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제공해 그날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실제 인체 적용 테스트 결과, 사용 시 즉각적인 광채 개선은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증가,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도달하는 깊은 보습 효과가 입증됐다. 143g의 초경량 무게와 방수(IPX5) 설계로 사용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톰 관계자는 "더 글로우 프로는 최고의 성능을 원하는 뷰티 고관여 고객을 위해 탄생한 역작"이라며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홈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5.12.29 14:52 수정 2025.12.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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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