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윤현 사무총장, 2025 차세대리더대상 수상

"연결의 힘으로 시민운동 새 지평 열었다“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국민운동가 윤현 사무총장이 2025년 차세대리더대상 33인에 선정됐다.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는 3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윤 사무총장에게 차세대리더대상을 수여했다.

 

윤현 사무총장의 리더십은 '성공은 연결의 힘에서 완성된다'는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한 시민운동형 모델로 평가받는다. 정치·기술·복지·환경 의제가 분절된 시대에 사람과 지역, 산업, 세대를 잇는 연결의 설계자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그의 공헌 활동은 청년 시기부터 남달랐다. 산타학교를 설립해 14년간 운영하며 교육의 사각지대를 직접 메웠고, 이후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기부와 연대의 시스템화에 앞장섰다.

 

특히 ▲러브라이스챌린지 ▲헌혈 릴레이 ▲4차 산업 포럼 ▲저탄소세 기금 담론 등을 기획·실행하며 '기부와 연대가 하나의 시스템이 되는 공헌 구조'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는 "약자의 현재와 다음 세대의 미래를 동시에 지킨 점이 선정의 결정적 이유"라고 밝혔다. 윤 사무총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2026년에도 시민 성공 모델의 전국 확장, AI 기반 교육 포럼, 대한민국 4차 산업포럼, 저탄소 기금 네트워크 구축에 운동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중소기업연합뉴스 기자 yko777@naver.com
작성 2025.12.31 13:04 수정 2025.12.3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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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