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민족지도자 대상 시상식, 'AI 시대 대비 특강'으로 성료

전영곤 위원장 "AI, 책임과 기회의 플랫폼으로 재정의해야“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2025 민족지도자 대상 시상식이 3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대한민국 4차산업 포럼 B플랜 위원회 전영곤 위원장의 AI 특강이었다.

 

■ “AI, 도구 넘어 책임과 기회의 플랫폼으로” 전 위원장은 이날 'AI 시대 대비와 윤리적 기술 전영곤 위원장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급격히 재편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인공지능을 도구가 아닌 책임과 기회의 플랫폼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에서는 ▲AI가 미래 세대의 성공 환경을 확장하는 방법 ▲기술이 불평등을 심화시키지 않도록 하는 윤리 기준 설계 ▲지역·산업·시민을 잇는 네트워크의 가치가 핵심 메시지로 다뤄졌다. 이는 국민성공시대가 추진해 온 지속 가능한 도전 생태계 구축 방향과 맞닿아 있다.

 

■ 참석자들 "균형 잡힌 성장 방향 제시" 높이 평가, 참석자들은 "AI를 통한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 방향을 균형 있게 제시한 강의"라며 높은 공감을 표했다. 현장에서는 특강 내용을 2026년 정책·포럼·교육 콘텐츠 확장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협력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는 이번 AI 특강을 계기로 과학기술의 윤리, 지역 상생, 시민 성공 모델을 통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민족지도자 대상 시상식은 단순 시상 행사를 넘어 분절된 기술·계층·세대를 연결하는 공공 리더십의 재선언이자, AI 시대 시민 성공 전략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소기업연합뉴스 기자 yko777@naver.com
작성 2025.12.31 13:12 수정 2025.12.3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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