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사들 ‘2025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대회 다수 입상

울산 지역 교사들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5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대회에서 다수 입상했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새로운 교수학습 모형을 발굴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주관으로 열린 지역 예선 대회에는 총 22편의 연구 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13편의 우수 사례가 울산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품됐으며 이 중 8편이 입상 성과를 거뒀다. 입상 내역은 초등 5편 중등 3편으로 1등급 3편 2등급 2편 3등급 3편이다.


전국대회 시상식은 오는 7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입상 교원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된다. 우수 입상자에게는 선진사례 연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교사들의 수업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해마다 초중등 우수 입상 교원을 강사로 초청해 사례 공유와 특강을 진행하는 등 연구대회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작성 2026.01.02 09:15 수정 2026.01.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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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