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해산 [기자에게 문의하기] /

지금 우리나라는 위기 상황이다. 동서남북 남녀노소 상하좌우가 칡과 등나무처럼 얽혀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며 싸우고 있다. 2026년에는 내편 네편을 뛰어넘어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가 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