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26년 교육 정책 화두로 ‘마부정제’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2026년 전북교육 정책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마부정제는 중국 원나라 시대 극작가 왕시푸의 잡극 여춘당에서 유래한 말로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올해의 사자성어로 마부정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전북교육청은 학력 신장과 책임 교육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을 지속하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교육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의 각오로 학력 신장과 책임 교육에 매진해 전북교육이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1.05 07:31 수정 2026.01.0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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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