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의 위험성"

권상요목(勸上搖木) - 구당서(舊唐書)

"선의로 포장된 배신, 그 이면을 읽어야 할 때"

"조직과 관계를 무너뜨리는 '겉과 속이 다른 말'의 실체"

 

권상요목(勸上搖木)은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들어 떨어뜨린다.’는 뜻으로, 남을 부추겨 놓고 낭패를 보도록 방해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겉으로는 좋은 일을 권장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방해하거나 해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고사성어입니다.


겉으로는 선한 의도를 보이지만, 실제로는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의 행동을 경계하고 비판할 때 사용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권상요목은 여전히 유효한 경고입니다.


요즘도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뒤에서는 뒷말을 하거나 배반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조직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의 진심과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신중해야 합니다.

 

 

 

작성 2026.01.12 08:24 수정 2026.01.12 08: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