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성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히잡 벗어던지고 하메네이 사진 불태워

 

이란의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다. 12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시위대와 정부군이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2,0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독재자 하메네이는 러시아로 망명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도 나돈다.

 

그동안 억눌려 왔던 이란 여성들이 이슬람 히잡을 벗어던지고, 독재자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우며 보란 듯이 담배를 피는 사진이 SNS에 나돌고 있다. 자유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다.

 

작성 2026.01.12 11:31 수정 2026.01.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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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